의무병소개

이름 : 시우


직책 : 의무병(기동6과의 의무분과는 단 두명이다.)


나이 : 20


마력랭크 : C


성별 : 남


외양 : 키는 약 179cm, 날렵하다는 느낌을 주는 체형이며 어깨 바로 아래까지 내려오는 머리를 대충 뒤로 묶었다. 검은색 반테안경을 썼으며 눈은 조금 작다. 주로 입는 복장은 흰색 가운(가운 안에 입는것은 양복, 혹은 청바지에 남방이다.).


소개 : 긴급의무품보급부대 통칭 EMQ소속이었다. 덕분에 어지간히 바쁜 무장국원들보다 수배는 사선을 넘어본 경험이 있다. 시공관리국에 들어온지는 이제 8년째이며 현재 기동6과에 소속중. 감이 떨어질까봐 매일 새벽에 몰래 훈련을 한다. 시공관리국에 들어오기 전에는 크라나간의 슬럼가에 있었으며 했던 일은 '로스트로기아 파인더'였다. 로스트로기아 파인더란 말 그대로 로스트로기아를 탐색하고 획득 및 봉인방법을 찾아내는 일을 한다.(왠만하면 로스트로기아를 취득하지는 않는다.) 꼭 로스트로기아만을 찾는것이 아닌 유적등도 찾아내며 이쪽계통에 종사하는 스크라이어 일족과는 잘 아는 사이이다.(덕분에 유노와도 잘 알며 쥬얼시드가 있는곳을 알려준 사람이 시우다.) 불의의 사고로 왼팔과 링커코어가 부숴지고 반년간 입원했다가 시공관리국에 들어갔다. 수년간 노력해서 링커코어를 수복했지만 돌아온 마력은 겨우C랭크.(사고 전에는AA랭크였다.) 하지만 원래 마법은 신체강화와 슈터계열밖에 사용하지 않았기에 별로 신경쓰지는 않는다. 레어스킬도 가지고 있지만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디바이스 : 헤르셰어(Herrscher)

           시우의 디바이스, 돌아가신 부모님들이 만들어 줬으며 그 형태는 시우의 왼팔이다. 원래는 파인더일에 쓸 수 있도록 단검형태로 만드려고 했지만 사고 후, 시우의 움직임이나 생각에 완벽히 대응할수 있는 의수가 필요했기에 왼팔로 만들어서 시우의 신체와 연결했다.


가족관계 : 천애고아. 헤르셰어가 만들어진후, 그 기술을 노리는 슬럼가의 일당들에 의해 살해당했다. 당연히 그 일당들은 완전몰살. 거기에 그것을 지시한 시공관리국의 고위 간부마저 암살해버렸다. 덕분에 붙여진 이명(異名)이 '어쌔신 로드'였다.


기타 : 시우가 쓰는 권총은 이름이 없다. 덕분에 무명이라고는 하지만 시우가 그것을 언급하는 경우는 전혀라고 할 만큼 없다.

by 화자 | 2007/11/14 21:42 | 어떤 의무병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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